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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홍콩 방문기
운영자  2012-04-03 18:13:04, 조회 : 15,204, 추천 : 3175

<홍콩> 홍콩 방문기

안녕하세요.
에이스 유학센터 강연주 실장입니다.

2012년 2월 19일에서 2월 23일까지 홍콩, 마카오, 심천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최근 홍콩대, 홍콩과기대, 홍콩중문대학등을 중심으로 홍콩의 대학지원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추어 현지 생활정보를 생생히 전하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3-4시간 정도 비행시간이라 가깝고, 동양적인 정서에, 영어로 강의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대학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 그리고 졸업후 글로벌회사로의 취업까지...여러가지 장점이 많은 홍콩유학입니다.

열심히 찍어온 사진과 함께 함께 떠나볼까요~~~Let's go~~~



홍콩은 주장하구의 동쪽, 난하이[南海] 연안에 있으며,  광저우로부터 약 140㎞ 떨어져 있다. 홍콩섬과 주룽반도의 주룽, 신계와 부근의 섬들을 포함하며, 면적은 1104㎢(서울의 약 1.8배)이다. 섬을 제외한다면 홍콩 면적은 서울 면적의 1/5 수준이고 도시 전체가  쇼핑 천국이다. 인구는 약 700만명정도.

과거에는 '샹장[香江]' 또는 '샹하이[香海]'라고도 불렸으며, 명(明) 나라 만력(万历) 연간에 동완(东莞)에서 생산되는 향나무를 중계운송하기 시작하여 '샹강[香港]'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홍콩은 샹강의 광둥어발음을 영어식으로 표기한 것이다. 과거에는 광둥성 신안현[新安县; 지금의 선전[深圳]]에 속하였으며, 아편전쟁 이후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다. 1984년 중국과 영국의 연합성명에 따라 1997년 7월 1일 주권을 회복하고 특별행정구로 지정하였다.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에서 1국2체제를 취하여 고도의 자치권을 누리는 지방행정구역으로서 5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자본주의 사회·경제 제도와 생활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정구역은 18개 구로 이루어져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구미대륙의 해양을 연결하는 중추로서 상업·무역·금융이 발달하여 '동방의 진주' '관광쇼핑의 천국'이라고 불린다.

신석기시대의 문화유적에서 드러나듯이 6000년 전부터 인류가 거주하였다. 주민은 약 98%가 중국인이며, 나머지 2%는 필리핀·영국·인도·미국 등의 국적 인구가 차지한다. 광동어를 주로 사용하지만 현재는 중국에서 흔히 보통어라고 일컫는 베이징어[北京語]를 배우는 추세가 잇따르고 있다. 공식 언어는 중국어(광동어)와 영어를 사용한다. 상점등을 돌아다녀보면, 실생활하는데는 광동어를 영어보다 더 많이 씁니다. 쇼핑을 하다보면 영어보다는 광동어를 더 많이 사용합니다.






인천 국제 공항을 출발해서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에 버스를 타고 스탠리 마켓, 헐리우드 로드로 출발했습니다. 홍콩은 수심이 깊은 천혜의 조건을 갖춘 무역항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수출입품등이 항만에 가득히 쌓여 있네요. 쇼핑천국~~~



홍콩은 땅이 좁고 인구밀도가 높아서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네요.
섬을 제외한다면 홍콩 면적은 서울 면적의 1/5 수준이고, 인구는 약 700만명 정도이니 인구밀도 가늠하시겠지요.



홍콩 이공대학입니다.



소호거리.



흙이 부족해서 그런지 나무 뿌리가 밖으로 나와 있는 특이한 모습의 나무.



빅토리아 산정. 야경을 감상하러 갔습니다.





시내를 돌아다니다, 부동산 가게.



심사추이 근처 지도.



홍콩지하철(MTR) 지도와 자동 발매기.



저희 일행이 묵었던 판다호텔. 건물 옆면에 큰 판다가 그려져 있지요...ㅎㅎㅎ



더 자세히...



마카오 지도.



호텔 창밖으로 보이는 옆 빌딩들...상당히 높지요...



홍콩지하철(MTR) 지도.



홍콩 국제 공항내에서 공항지하철을 이용하여 이동중.



홍콩 국제 공항에서 일행을 기다리는 중.



홍콩 국제 공항 모습. 인천국제공항 건설시에 많이 참고했다고 합니다.



저 멀리서 보이는 HYUNDAI 마크의 배.



홍콩의 빽빽한 주거현실...



홍콩에서 유명한 페닌술라 호텔.



광동식 점심식사.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경사진 지형에 집들이 세워져 있어서 좌측에는 에스컬레이터, 우측은 도보로 이동.





경사진 지형 위에도 높은 빌딩들이...



홍콩의 오래된 빌딩들.
여름의 습한 날씨, 정부로 부터의 토지 임대, 그리고 외형을 크게 따지지 않는 문화때문에 겉모습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습니다. 빨강색 택시는 도시의 활력소, 인상적이죠...ㅎㅎㅎ



도심을 걷다가 빌딩.
한자 문화권과 좁은 건물등...일본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경사진 곳에서 한 컷~~~



"에그타르트" 로 유명한 빵집입니다.
홍콩 총독이 단골이었던 유명한 빵집입니다.



에그타르트 시식...맛있었습니다.
몇일 뒤에 마카오에서 먹은 에그타르트는 더 맛있었어요...ㅎㅎㅎ



스탠리 마켓에 내려서 구경하다가 나온 바닷가...



스탠리 마켓에 내려서 구경후. 까페, 식당이 즐비한 해안가...



홍콩에서는 개를 키우는 것이 부의 상징입니다.
사람 살기도 좁은 땅인데, 개까지 키울 공간이 있는 것이 부의 상징이라는 거지요...헉...
까페 거리에 개를 데리고 산책중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광동식 석식.



빅토리아 산정입니다.
홍콩 야경을 감상하러 갔습니다.



산 정상이라서 그런지 바닷바람이 세서, 무척 추웠습니다.



빅토리아 산정에서 야경감상용 열차 (픽트램)을 타기 위해 줄서있네요...



빅토리아 산정에서 야경감상용 열차 (픽트램)입니다.



열차를 타고 내려오는데, 경사가 심하게 져서 건물들이 기울어져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홍콩야경.



홍콩야경.



홍콩야경.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홍콩의 빨간 택시. 예쁘네요...



2층 버스 투어.



2월20일. 두번째날. 홍콩 최대 도교사원인 웡타이신 사원을 방문했습니다.



사원내에서 한컷~~~



일행들과 한컷~~~



나랑 친한 원숭이 상앞에서 한컷~~~



이곳은 향을 피우며 복을 기원하는 문화입니다.
안에 들어가니 연기가 자욱~~~



어디나 가게가 즐비한 홍콩거리.



심사추이 역으로 가기 위한 지하 통로 입구.



심사추이 역으로 가기 위한 지하 통로.






심사추이 역으로 들어왔습니다.
한국과 지하철 개찰기가 똑같네요...



심사추이 역에서 한컷~~~



홍콩 어디서나 즐비한 명품 쇼핑가.



홍콩의 쇼핑가. 주상복합이죠~~~



저 멀리 보이는 우리 숙소, 판다 호텔.
시내의 푸드 코트에서 김치찌게를 먹었는데, 가격은 약 칠천원 정도로 저렴하면서 푸짐하고 맛있었습니다.



호텔에서 지하철 역까지 육교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2월 21일 3번째 날. 마카오 도착. 간식으로 바나나...



마카오 영리 호텔내부에서 웅장한 쇼가 펼쳐졌습니다.
지붕에서 으리으리한 샹드리에가 내려오고 아래에서는 금나무가 올라오면서 화려한 쇼가 펼쳐졌습니다.







마카오의 화려한 카지노 호텔들...





여기도 마카오에 있는 도교 사원 같은데, 왼쪽의 노란 통나무가 향입니다.
역시 중화권은 스케일이 남다르죠...ㅎㅎㅎ



입구에서 한컷~~~



사원안에서 한컷~~~
중국인들 빨간색 참 좋아하네요.



이건 무슨 삿갓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향을 길게 하기 위해 삿갓처럼 엮어 놓은 거네요.
오래 타게 하려고, 참 대단하네요...



마카오가 원래 포루투칼 식민지 였습니다.
근처 포루투칼 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유럽풍의 소박한 식당입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방문해서 인지, 식당 매니저가 우리 입맛에 맞는 메뉴를 추천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ㅎㅎㅎ



레스토랑이 있는 빌딩. 레스토랑은 아래 1층의 녹색등이 켜진 입구.



마카오 세나도 광장 근처.
바닥의 물결무늬는 포루투칼의 전통문양으로, 모두 포루투칼에서 공수해 가지고 와서 만든 것입니다.



마카오의 성바울 성당 (세인트 폴 성당)에서 내려다 본 전경.



마카오의 성바울 성당 (세인트 폴 성당).
뒷면은 없어지고 앞면만 있어요.



이곳은 베네치안 호텔 내부입니다.
으리으리 하네요.



베네치안 호텔 내부도 어마어마하게 크고, 미국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안 호텔처럼 지었습니다.
실제 노를 저으면서, 이태리 칸소네 같은 노래를 아주 우아하게 불렀어요.
노래 실력이 아주~~~ 좋았습니다.



베네치안 호텔 지붕.



베네치안 호텔 내부.





2월 22일 사일째날. 중국 심천을 방문했습니다.
여기는 육포로 유명한 비천향 가게.
쇠고기 육포가 짭잘하면서 양념이 아주 맛있습니다.



심천으로 가기 위해, 우선 지하철로 이동.



홍콩의 지하철 내부입니다.
한국 지하철 보다 크기가 작고 머리위에 짐 올리는 칸도 없습니다.
그래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심천은 중국내륙이라서 입국 수속중.



드디어 심천. 인구가 2천만 이라는 거대한 경제도시.
분위기가 홍콩하고는 조끔 달르지요~~~



깨끗하게 정리된 넓은 도로...
아직도 공산당원들이 실세이고, 자본주의 국가와는 문화등이 많이 다릅니다.



중국 민속문화촌입니다.



중국의 유명 건물, 명소들이 미니아처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 앞에서 한컷~~~



그리고 민속 문화촌에서 화려한, 아주 화려한 민속춤을 보았습니다.
여기 나오는 여자분들은 거의 미스 월드 수준이더군요...ㅎㅎㅎ
어찌나 키크고 날씬하고 예쁜지...









저녁식사후에 야외 공연장에서 행해진 대규모 쇼를 보았습니다.
중국 사람들 답게 규모도 크고, 실제 말들, 양, 염소들이 막 지나가고 정신 없더군요.
화려하고 사람들 많이 나오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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