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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방문기
운영자  2011-12-17 16:41:31, 조회 : 12,081, 추천 : 3704

<캐나다> EF 밴쿠버 방문기

안녕하세요.
에이스유학센터 강연주 실장입니다.

2011년 11월 26일부터 2011년 12월 5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부터, 미국 서부5개 도시를 방문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EF 학교를 방문하고, 각 도시를 둘러보고 찍은 사진과 방문기를 순서대로 싣습니다. ^^

이번 방문은 EF 학교 담당자분 3명과 한국 유학원관계자분 10명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크로아티아, 우즈벡, 콰테말라, 파라과이 등 각국에서 오신 유학원, 여행사 관계자분 12분을 포함해서 총 25명이 같이 단체로 여행을 했답니다.

밴쿠버 인구는 57만, 광역밴쿠버는 인구 200만 명, 평균 기온 1월 5 도...



때 마침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씨. 우리나라 가을날씨 정도. 추위를 타는 나는 공항 맞은 편 픽업장소에서 예약한 숙소에서 오는 픽업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날은 춥고 차는 늦게 오고 혹시 못 만나는게 아닌가 고대고대하며 기다리면서 공항풍경을 한컷...ㅎㅎㅎ




우선 숙소에 짐을 풀고, 숙소에서 빌린 우산을 쓰고 다운타운까지 밴쿠버 스카이 트레인(지상철) 역으로 가보았습니다.
민박집이 Marine Drive 라는 역 근처에서 도보로 약 5-10분정도에 위치해 있어서 천천히 걸어가면서 돌아올 때를 대비해서 근처를 사진 찍으면서 전진~~~




드디어 저기 보이는 곳이 Marine Drive 이라는 스카이 트레인 역



밴쿠버 스카이 트레인 역 지도에서 보면 좌측 하단 파란라인의 맨밑이 Marine Drive 역, Vancouver City Center 역까지는 7정거장. 1 Zone으로 기본요금이 2.5불. 역에 들어갈 때는 몰랐는데, 나올 때 보니까, 개찰구가 없어서 놀랬습니다. 다들 양심적으로 지키는 거겠지요~~~



기념으로 지하철 티켓을 올려봅니다. 1 Zone으로 기본요금이 2.5불 ㅎㅎㅎ
교통비는 전세계적으로 한국이 월등히 저렴합니다. 다시 한번 확인했어요.



스카이 트레인 기다리면서 한컷~~~ 토요일 오후라서 그런지 한가했습니다.



스카이 트레인 타고서 한컷~~~



밴쿠버 다운타운을 걸어다니면서, ZONI 영어학원을 보니 무지 반가웠습니다.
뉴욕 맨하탄과 마이애미에 운영중인 영어학원이지요~~~
대부분의 영어학원들은 다운타운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것은 입국신고서입니다. 기내에서 배부해 주길래 한컷~~~
기내에서 미리 작성해 놓으면, 입국심사할 때 편합니다.



여기서부터는 밴쿠버 다운타운 윗부분에 위치한 Stanly Park 입니다.





입구에 위치한 잘 생긴 나무를 한컷~~~ 낙엽이 다 져서 나뭇잎이 하나도 없네요. ㅎㅎㅎ



Stanly Park를 두번 방문했습니다. 11월27일 일요일에는 밴쿠버에 아는 분이 가이드를 해 주셔서 그 분 차로 방문하고 28일에는 단체로 방문 ^^.

◀ 스탠리 공원(Stanly Park)

세계 최대의 공원으로 인공이 아닌 원시림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 공원안에는 토템플이 있는데 북미 인디언들이 자연물이나 동물을 자신의 가족 "종족이 상징으로 숭배하던 원시사상"을 말한다.

1886년 1,000에이커의 나무로 우거진 반도를 인디언으로부터 영구 임대하여 공원으로 조성하였는데 시 공원 규모로는 가장 크다. 9km의 공원 순환로는 자전거용과 도보용이 있는데, 공원 외곽을 따라 바다를 보며 나있는 길이 인상적이다. 자전거 도로는 우측, 일방통행이고 공원 입구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출발해야 한다. 5.16~9.13에는 공원일주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셔틀버스는 공원 14개 주요 지점을 1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공원에는 매점이 없다.  Park Dr. Rowing club 동쪽 안내부츠에는 매시 20분에 출발하는 20인승 관광마차가 있다. 공원을 한바퀴 도는데 1시간 걸리며 각종 설명도 해준다.



공원입구에서 바라본 밴쿠버 다운타운 모습~~~



공원입구에 위치한 인디언 토템플.






스탠리 공원에서 바라본 웨스트 밴쿠버와 노스 밴쿠버~~~
산등성이 따라서 집들이 늘어서 있는데 바다전망이 좋겠지요...밴쿠버 쪽의 대표적인 부촌이랍니다.






이 다리는 노스밴쿠버와 다운타운을 연결해 주는데, 출퇴근 시간에는 엄청 밀린다고 하네요.



캐나다 공립학교 Bryne Creek Secondary School 입니다.



학교 구경하며 한컷~~~



UBC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대학 캠퍼스 방문해서 서점앞에서~~~



코퀴틀람에 있는 한아름 마트. 한글 간판이 아주 반가웠습니다.
마트 규모도 굉장히 크고 먹거리가 잔뜩...여기서 간단한 요깃거리, 떡, 과일등을 사가지고 숙소로 왔어요...



이건 왜 찍었지???



다운타운에 위치한 한국 음식점. 반가웠습니다.



다운타운 걷다가 발견한 KGIC 밴쿠버 학교입니다.






역시 다운타운에 위치한 외환은행과 한아름 마트.



28일 월요일 호텔에서 출발해서 다운타운에 있는 EF 밴쿠버 학교를 가는 도중에 UCL 학교입니다.



UCL 학교앞에서 기념으로 한 컷~~~
시간이 있었더라면, 이 학교 원장님도 뵙고 했을텐데...



EF 밴쿠버 학교 입구입니다.



드디어 EF 밴쿠버 학교에 도착해서 입구에서 Director 분(Jon Barrett)을 만났습니다.
전체학생규모는 350-500며 정도이며, 한국학생은 4%로, EF본사가 스웨덴이다 보니 유럽학생들이 많습니다.
밴쿠버는 한국학생비율이 30% 이상되는 학교가 많은데, 학생비율은 영어공부하기에는 아주 좋은 조건입니다.
학교는 전체적으로 밝고 깨끗한 분위기로, 교실도 여러층에 걸쳐 많았습니다.
Jon은 아주 쾌활한 분으로, 저녁식사 동안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EF 밴쿠버의 Tom Neilson 씨. 마음씨 좋으신 이 분은 사진가이기도 하십니다.~~~



입구에는 사진처럼 넓고 쾌적한 reception 장소가 있네요.



학교의 랩실에서 한컷~~



랩실 내부에서 또 한컷~~~



EF 밴쿠버 큰 교실



학교 게시판에 있는 밴쿠버 지도입니다.



학교 게시판에 인터쉽, 발런티어 정보들이 있네요.



시애틀로 아울렛 쇼핑, 스키, 스노보드 타러 가자는 포스터~~~



학교의 또 다른 층으로 이동중~~~



밴쿠버 도심의 렌트 아파트에서 본 전망~~~ 좋네요...



이번 트립을 이끌어준 EF 직원, 소냐 씨~~~ 수고하셨어요~~~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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